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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은혜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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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설교

주일예배 1부: 오전 8:00, 주일예배 2부: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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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양 칼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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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성경공부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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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공동체'

지난 주에는, 중풍병자를 침상 채 들고 예수께 나아갔던 사람들을 계속 생각했습니다.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마 9:2)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마 9:6) 하셨습니다. 한 주 내내 공동체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나만의 신앙이 아닙니다. 나의 사생활에 머물러 있지 않고 영역이 넓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 생명의 문제일 뿐 아니라, 이웃의 생명에 관한 문제이며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요 3:16)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이 나의 선택인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이 논리적 설득의 결과인 것도 그리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은, 어느 한 순간, 내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사랑 받는 것을 느꼈을 때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 삶을 이분께 맡겨도 되겠구나 하는 안도가 드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받아들여질 만큼 예쁜 모습도, 사랑 받을 자격도 없는데, 그리고 믿을 수 있는 마음도 없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중풍병자처럼 움직일 수 없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본디 사랑이신 하나님 그분 때문이고, 그렇게 널브러져 있던 내 인생을 침상 채 들고 그분께 나아간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 덕분입니다. 이것이 공동체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런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교회 주요행사 안내

*체육대회 5/18(주일) 1부 8am 2부 10am(Ernie Howlett Park)______ *갈릴리만남 20기 5/28(수) 부터 7주간_______ *사랑의불꽃 6기 10/19(주일)~10/22(수) • 2014 VBS (유.초등부 2~5th Grade) 7/14(월)~7/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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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LEE GRACE PHOTO ALBUM

갈릴리은혜교회 가족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과 은혜로운 모습들을 사진으로 함께 나누는 포토 나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