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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은혜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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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설교

주일예배 1부: 오전 8:00, 주일예배 2부: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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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양 칼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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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성경공부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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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비처럼'

지난 주 며칠간 비가 제법 왔습니다. 12월인데 겨울에 비가 옵니다. 오랜 가뭄 중에 오는 비라 반가왔고, 비 냄새가 좋았습니다. 창가에 부딪히는 소리도 좋았고, 나무 가지에 떨어지는 소리도 정다웠습니다. 봄에 시작했던 책 읽고 나누기를 겨울에 마쳤습니다. 오스 기니스는‘The Last Christian on Earth’라는 책의 말미에서, 세속주의, 개인주의, 소비자주의, 문화적 공격에 침몰할 듯 기우뚱거리던 교회가 번번히 넘어지지 않고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역사보다 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한 것이고, 지속적으로 자기를 성찰하고 회개하여 스스로 새롭게 할 수 있었던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것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할 때, 지난 삶에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인정하며 이제는 감추지 않고 울 수 있을 때, 상한 마음을 상한대로 살아온 것을 회개할 때, 그리고 이제는 앞날의 모든 일도 겸손히 주님께 맡겨드릴 때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번 칠레 AFA 주제가가 “이전에 왜 모르고 살았을까?”였는데 이주 만에 치유 세미나를 생각하면서 복음 성가 하나를 계속 불렀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비를 맞는 것이 좋기는 한데 그런데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 은혜는 이렇게 비처럼 오는 것인가 했습니다.

교회 주요행사 안내

*성탄절 전교인 새벽예배 12/25 (목) 7AM_________*Youth Retreat 12/29(월)~12/31(수)____*송구 영신 예배 12/31(수) 7: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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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LEE GRACE PHOTO ALBUM

갈릴리은혜교회 가족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과 은혜로운 모습들을 사진으로 함께 나누는 포토 나눔 공간입니다.